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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8 큐슈여행
  2. 2011/12/06 비행기 예약 팁
  3. 2011/12/05 하와이 여행 준비 1 (2)
  4. 2011/11/01 부산 불꽃 축제
  5. 2011/11/01 남의 동네 선거
  6. 2011/10/28 득템 (2)
  7. 2011/10/27 강원도 봉평 (2)
  8. 2011/08/26 감독님... 감독님....우리감독님
  9. 2011/08/13 도메인 연장 기념 폰샷
  10. 2011/05/15 아이폰에서 글쓰기 (1)
방랑 모드/일본 여행 | Posted by 모노* 2012/01/18 04:51

큐슈여행


1. 목적 : 휴양
전통 료칸 + 온천

2. 목적지
후쿠오카, 쿠로카와, 유후인, 벳부 중 두세군데.
하우스텐보스, 아소팜, 쿠마모토, 나가사키, 미야자키

3. 이동수단 : 고속선 (부산 - 후쿠오카)
미래고속 코비 http://www.mirejet.co.kr/

숙박예약 라쿠텐 트레블
http://travel.rakuten.co.jp/
여행박사 블로그 http://baenang.tourbaksa.com/japan_kyushu/77366
여행정보 블로그 http://blog.naver.com/tmddlf/20052145486
여행 카페 http://cafe.naver.com/japantourist
여행카페 네일동 http://cafe.naver.com/jpnstory.cafe

큐슈지역 고속버스 예약,시간,노선
http://domeggook.com/main/item/itemView.php?no=2885591&ev=&back=L21haW4vaXRlbS9pdGVtU2hvcC5waHA%2Fc25vPTIwNDY2OSUzRmFkdmNudCUzRE1BSU5fRVZFTlQ%3D
큐슈버스 시간표
http://qbus.jp/time/default.htm

http://www.kyusanko.co.jp/sankobus_top/

산큐버스
http://www.sunqpass.jp/hangeul/use/index3.html
큐슈횡단버스 시간표 벳부->쿠마모토 http://www.kyusanko.co.jp/sankobus/kyushu_odan/table/kyushuodan_tt2.html
쿠마모토 ->벳부 http://www.kyusanko.co.jp/sankobus/kyushu_odan/table/kyushuodan_tt1.html

쿠로카와 - 후쿠오카 시간표 http://www.kyusanko.co.jp/sankobus/toshikan/kurokawa/table/tt2.html

열차여행 http://www.jrk-panf.net/tabi/yufuin/#page=3


숙박가능 료칸
유후인 키쿠야 http://web.travel.rakuten.co.jp/portal/my/jyouhou_page.main?f_flg=PLAN&f_no=19153
후인 우에노유? http://web.travel.rakuten.co.jp/portal/my/jyouhou_page.main?f_flg=PLAN&f_no=28595
유후인 野蒜山荘  http://web.travel.rakuten.co.jp/portal/my/jyouhou_page.main?f_flg=PLAN&f_no=30058

http://web.travel.rakuten.co.jp/portal/my/jyouhou_page.main?f_flg=PLAN&f_no=30945

 미니드레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89582530&cc=AA02&keyword=%b5%e5%b7%b9%bd%ba&Fwk=%b5%e5%b7%b9%bd%ba&scoredtype=2&frm2=through&acode=SRP_SV_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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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모드 | Posted by 모노* 2011/12/06 13:52

비행기 예약 팁

<여기저기서 퍼온 팁들 >

1. 웹투어도 나름 괜찮은 가격
주변에서 그래도 항공권 싸게 잘 사는 사람으로 소문난 나게이인데... 정해놓고 한 사이트에서 사진 않고 여러모로 두루두루 둘러봅니다.
영국 맨체스터행 1년짜리 비행기, 귀국 물론 오픈이고 아웃은 이탈리아, 스톱오버 공짜해서 택스 포함 90만원 초반대에 구입했음. 비슷한 시기에 영국에서 만난 사람들 중 1년 짜리 티켓 최저가는 120만원...
상하이행 택스 포함 13만 9000원, 일본 도쿄행 택스 포함 23만원, 오사카행 21만원 (도깨비 물론 아님..) 등등 나름 정말 싸게 다녀왔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싸게 구하려고 아주 피똥사게 검색하고 다닙니다..

그리고 비행기는 일찍 구입할수록 좋다는 말이 어느 정도는 사실이지만 지나치게 일찍 구입하면 오히려 더 비쌀수도 있더라.
유럽, 미국 등 장거리, 장기간 티켓은 4개월 무렵이 최저가 찍는 경우가 많고, 단기간 여행은 성수기가 아니라면 1개월 이내에 싼 티켓 많이 나와. 단기간 성수기라면 무조건 못해도 3개월 이상은 전에...
중국, 일본, 동남아 등 단거리, 단기간은 2~3개월 쯤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장시간 체류는 장거리와 다르게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좀 다른 양상을 보이는 듯..그래도 3~4개월 정도가 무난하게 싸게 구할 수 있는 듯..

그리고 제주도행은, 가기 일주일전 3일전 쯤 다시 한번 예약 사이트를 확인해 볼 것.(할인 항공권 제외)
제주항공에서 한달전에 정가로 구입했던 티켓을 바꿀일이 있어서 출발 3일 전에 다시 확인했더니 35% 할인 가격으로 내려가 있더라..
국내 이동 항공편은 출발일이 다가왔을 때 자리가 많이 남으면 가격 할인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취소하고 다시 재예약해도 2~3일 전이면 수수료가 없는 경우도 많으니 문제 없고, 7일 전까지만 수수료가 무료인 경우에는 수수료와 할인액을 잘 비교해서 하면 됨.

2. 확실히 왜더내가 좋긴 좋음 ㅇㅇ!! 땡처리를 찾자면 탑항공이 좋고, 카약닷컴이 검색력에선 짱임(앞뒤 3일 일정 flexible 검색 기능이 있어!!!)
근데.... 카약닷컴에서 항공권 검색하고 링크되어있는 쪽으로 몇번 더 검색하면

3. 러시아 항공

4. 클럽리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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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모드 | Posted by 모노* 2011/12/05 15:24

하와이 여행 준비 1

1. 목적지 결정
이번엔 일정이 일주일이라 좀 멀리 가기로 했다. 이 때 아니면 가지 못할 곳!!
후보지는 유럽이 1순위였으나 2월 하순은 여전히 추울것이고 ㅠㅠ 지중해는 비성수기라 썰렁할거란 얘기도 있어서 급 선회.

2. 비행기 예약 및 자유여행or패키지 결정
신행이 몰리는 시기라더니 직항은 있긴 했으나 일정이 8일을 잡아야해서 패스.
인터넷으로 뒤지니 나오긴 나왔.... 근데 왜 그걸 안했지? 지나고 보니 의문. 아. 좀 비싼듯.
암튼 허니문으로 유명한 곳은 결혼 시즌에 무진장 구하기 어렵고 비싸짐. 몰론 돈 더주면 얼마든지 있겠쥐.쳇.
암튼 2012년 1월부터 3월까진 성수기임. 하와이든 몰디브든. 쩝.
여행할땐 이런것도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침.

둘다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ㅋㅋㅋ 자유여행이 망설여진다. 피곤한데 공항에서 내려서 어버버하면서 움직일거 생각하면 패키지로 해버릴까도 생각.
알아서 다 해준다는 편리성, 준비기간 걸리는 시간과 에너지를 돈과 교환하는게 패키지 아닌가.
남는게 시간인 백수인 난 그냥 자유여행. 음화화.

비행기는 인터넷으로 뒤져보니 일본 경유하는게 140에 가능했으나....
http://blog.naver.com/honeystour
이곳에서 예매 성공. 진짜 감사함 ㅠㅠ 좌석까지 정해서 e티켓이 이틀만에 딿!! 많이 저렴함 ㅇㅇ !!
갠적으로 괜찮은 에이전시 찾아내는 것도 자유여행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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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드 | Posted by 모노* 2011/11/01 00:25

부산 불꽃 축제


정식 제목은 모르겠고 ㅋㅋ
29일 토요일. 나름 중요한 가족모임을 무나니무나니 마치고 급 정해진 부산행.
미션은 퇴근시간이 걸린 도로를 뚫고 부산 광안리까지 오후 8시까지 도착하는 것!!
급 결정된거라 아무 대책도 계획도 없이 일단 출발.
멤버들 모두 양복에 정장에 힐 신고 ㅋㅋㅋ 어쩔ㅋㅋㅋㅋ거야.

암튼 창원에서 5시에 출발.
가는 도중에 해는 지고 비는 오고 ㅇㅇ
도중에 정보를 얻어서 사상역에 차를 대충 대놓고 지하철로 광안리역이 아닌 그 전역까지 약 30분.
5분전에 도착했으니 비는 주룩주룩오고 입구부터 사람들의 물결.
우산들 때문에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진행도 안되어 그냥 골목 끝에서 보기 시작했다.
그래도 대교에서 쏘아올리는 불꽃과 하늘 불꽃이 적절하게 보여 만족.

중간중간에도 꽤 화려했으나 역시 피날레는 압권.
예전에 일본에서 보았던 축제의 몇배의 규모는 될듯. 정말 가슴이 뻥 터질것 처럼 마구마구
니네가 이래도 감탄 알할거임? 란 식으로 무진장 연속으로 쏘아올리는데 머리속이 하얗게 되는 것 같았다.
눈앞도 불꽃으로 하얗게 되었지.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비가 오고 있는지 발이 아픈지 옷이 젖는지 아무도 신경쓰지 못함.ㅋㅋ

끝나고 바로 지하철 타는건 무리일듯해서 밥을 먹고 가려고 둘러보니 왠만한 가게는 다 만원.
일단 자리가 보이는 가게에 무작정 들어갔는데 언양불고기집이었다.
고기집 사람들과 같이 갔는데 고기집에 들어가서 좀 민망했지만 ^^
고기는 엄청 맛있었다. 뒤에 나온 찌개도 오묘한 맛이 일품.

충동적으로 간 축제였지만 오고가는 길도 이야기로 즐거웠고 불꽃도 멋있고 밥도 맛있어서
그때 상황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하루가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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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 Posted by 모노* 2011/11/01 00:13

남의 동네 선거


...지만 울동네 선거하는 기분.
솔직히 왠만한 인물이면 나경원 상대로 진다는건 내 상식선에선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
어찌 이나라가 최근에 상식을 지킨적이 있어야말이지.
어쨋든 선거기간동안 나꼼수 들으면 그나마 덜 억울해하면서 (그노무 네가티브. 초반에 그냥 받아주고만 있을때 얼마나 답답하던지. 으으) 선거날은 투표율 시간마다 확인하면서 조마조마.

아니 근데 아무리 보궐선거지만, 아니 보궐선거니까 임시공휴일 못만들면 휴일에 투표하면 되잖아?
왜 평일인거야? 평일이면 정책적으로 오후 출근 혹은 오후일찍 퇴근시켜주던가. 그것도 아니면서 무슨 배짱으로 투표완료 시간이 오후 8시인거야?

어쨋든 출구조사 결과가 뙇!! 나오자마자 신나서 개표방송 지겨봄. 덕분에 코시..젠장.. 그때우 경기를 하고 있어도 속은 덜 쓰렸다. 고맙다 오세후니!!!

아. 근데 참 당선되면 더 큰일이다. 두 전직 서울시장의 뒷수습이라니.. 빚만 해도 어마어마하던데.
어휴. 고생좀 하시겠다. 진짜 지금부터가 골치아픈데.
일단 두 전직 서울시장 청문회부터 합시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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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프로젝트 | Posted by 모노* 2011/10/28 11:49

득템

항상 외출하실때 옷 없다구 고민하시는 엄마.
근데 맨날 입을 일 없다고 본인 못은 안사시고 가족들 것만 사시지.
간만에 엄마가 옷을 사야겠다고 하셔 아이구 엄미 부디... 이럼서 따라갔다.
근데 예상대로 옷값이 후덜덜 ㅎㅎㅎㅎㅎㅎ
아직 울 엄마 고우셔셔 예쁜옷 마니마니 입으시면 좋은데..... 어.... 엄마. 모피는 동생 장가갈때나;;;;난 능력없어;;;;;; 미안;;;;;

솔직히 백화점 옷이나 물건은 거품이 심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로서 만족하는 사람도 많고 나도 가끔은 만족하기도 해서 백화점을 끊을 수가 없네 ㅋㅋ
암튼 우리의 쇼핑패턴은 백화점에서 구경하고 아울렛으로 ㄱ ㄱ ㅆ

요즘은 아울렛이라고 싸진 않다.
60만원대 겨울코트 50%세일해도 30만원대.
원피스도 10만원대 20마넌초면 괜찮은 가격대라고 생각되는 곳이다.
그러나 우리에겐 매대, 이월상품, 기획상품이라는 아이템이 있다는거!!!

이날은 10여년전 아이템가격으로 가을, 겨울 겉옷을 득템. 흰 모직 자켓, 스포티한 가을자켓 , 가디건. 총합4만원 ㅋㅋㅋㅋ
난 이벤트홀이라는 공간을 사랑한다 ㅋㅋㅋ
지난 여름엔 원피스 3벌을 10만원에 건져서 열씨미 입었다능.

아... 근데 엄마옷은 다시 사러가야한당. 못골랐다. ㅠㅠ


방랑 모드/국내 | Posted by 모노* 2011/10/27 05:27

강원도 봉평


9월 10일. 대구 여행자클럽 메밀꽃축제+묵호항 여행상품으로 당일치기 여행

메밀꽃 축제기간이라길래 다녀왔음.
운전해서 갔다오기엔 너무 먼 거리라 1박2일이 아니면 도저히 무리라 편하게 여행사를 통해 가기로 함.
사전답사라고 생각한다.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새벽 6시 40분 출발이지만 다행히 버스가 픽업하는 곳이 바로 집앞이다.
짝꿍이 핸폰을 꺼놓고 자는 바람에 연락이 잠시 안되어서 당황했지만 ^^ 다행히 제시간에 도착.
왕복 약 8시간. 일반 관광버스를 타야되고 저녁시간이 없기때문에 전날 군것질 거리와 목베개를 구입했다.
날씨는 일단 흐림. 일반적인 가을 옷차림이지만 버스온도는 알수 없으므로 담요준비.
결론적으로 오후에 비가와서 담요가 쏠쏠했다.

짝궁이랑 가는 첫 여행이라 이미지관리를 잘해야지...했으나 새벽에 일어나서 흔들리는 버스 안.....
ㅠㅠ 입 헤 벌리고 잤다.
또 잘해준다고 자상돋게(?) 발을 무릎에 올리고 아주 편한자세로;; 가서 푹자버린것;

첫도착지는 메인인 봉평. 약 2시간의 시간동안 축제장소를 돌아보고 점심식사.
아직은 메밀꽃이 50%정도 피었다고 했는데 그래도 예쁘긴 한데 그...유채꽃밭에서도 맡을 수 있는 그..냄새는 어쩔수 없다. ㅋㅋ
생가는 아쉽게도 사유지에 있고 상업적으로 이용된다 하여 가질않고 살던곳을 복원해놨길래 그곳에서 기념사진

이효석문화제겸 메밀꽃 축제인듯한데 이효석은 일제강점시대에 나름 서구식으로 멋을 부리며 살았던듯. 그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 이효석 문학관(입장료 2000원)에서 짧은 영상(20분)도 상영중이라 잠시 보고 유물도 구경했다.
아주 넓은 부지에 메밀꽃을 심어놓았고 길을 따라 다른색색 꽃도 있어 눈이 즐겁다.
포토존이 있는데(유료) 궂이 그곳이 아니라도 꽃은 널리고 널렸음.
메밀꽃 필무렵에 나오는 물레방아도 재현해 놓음 ㅇㅇ

또 여러 행사장과 체험관 장터등이 있다. 당나귀도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행사는 밥!밥!밥!
근처 식당중에 아무데다 끌리는 곳으로 고고씽.
메밀전병, 메밀묵사발,메밀국수.


메밀전병은 김치만두 속을 메밀전?같은걸로 만것인데 이게 꽤 맛있다. 그리고 묵사발은 멸치육수가 아니라 새콤달콤한 냉면육수같은것에 만것이라 두요리의 궁합이 예술. 아. 또 먹고 싶다. ㅠㅠ

다음은 대관령 양떼목장.
이때부터 비가 제법와서 산위에는 비와 안개때문에 거의 앞이 안보였다.
대신 운치는 좋았는데.... 야외에 있는 양들은 마치 동상이나 인형처럼 꼼짝않고 비를 맞고 서있었다. ㅎㅎ
연출 사진 같지만 아니다 ㅋㅋ



그리고 양 건초주기 체험
굶겼는지 정말 잘 먹는다 ㅋㅋ 귀엽다.
춥다고 담요 둘둘 말고 다님.


다음은 묵호항. 국내 유일인지 모르지만 암튼 드물게 등대가 동네 안에 있다.
구불구불 가파른 동네언덕을 집 사이사이를 지나 올라가면 울나라 2번째인가 만들었다는 묵호등대가 있다.
근데 등대 올라가는 길 집 벽마다 벽화를 그리거나해서 이쁘게 해놨고 내려오는길엔 흔들다리가 있다곤 하나....
아주작은 규모이므로 기대하고 가면 실망한다. ^^
아기자기한 맛으로 보고 오자.
비가 오지 않았다면 등대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멋있을거 같긴하다. 최큼 아쉬움.

오후 5시가 되지 않아 모든 일정이 끝나고 대구로 출발.
예상시간은 무려 4시간.
정말 추하게 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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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과 분노와 슬픔의 그지 꺵깽이를 극.뽁.하지 못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감독님 사퇴선언으로 인해 너무 너무 슬프긴 해도, 적어도 이제 시즌 끝날때까진 좀 내비두겠지...
아시아시리즈까지 가면 팬들이 무서워서라도 재계약 하자고 하고 감독님도 못이긴척 재계약이란 현실성 없는 꿈이라도 꾸어보려고 했는데....
프런트의 막장 무리수로 인해 분노만이 남았다.

이 막장 프런트가 감독님 LG시절 프런트라는게... 더 충공깽이다.
중하위권을 맴돌던 존재감 없던 야구팀을 신흥왕조라는 남들이 무서워하고 배우려고 하는 팀으로 만들어 놓은게 누구 덕이라고 생각하는지...
다만 좋은 야구장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그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았는지....
감독님이 선수단과 코치, 그리고 팬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털끝 만큼도 생각해본 적 없는 프런트는 ...
진짜 예전처럼 선수들이 누가누가 왔는지 관중 얼굴 기억할 만큼 되고, 금지의 비밀번호 찍으면 이 사태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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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드 | Posted by 모노* 2011/08/13 13:23

도메인 연장 기념 폰샷

설 갔다가 루님의 뽐뿌로 일단 충충한 회색 범퍼를 벗긴후
슬쩍 흘려서 받은 (.................진짜 의도한건 아님) 삥꾸 범퍼 장착



사진이 별로 안 이쁘네.
실물은.... 사랑에 빠질 거 같음!!!
역시 부농에 빵꾸는 진리임 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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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드 | Posted by 모노* 2011/05/15 01:06

아이폰에서 글쓰기

되는구낭..... 아잉 신기해 ㅎㅎ
요즘 새 장난감에 푹 빠져있다.
내가 원래 좀 기계를 사면 본전을 좀 뽑긴하지 으흐흐흐;;;;;(
참 저 트위터는 nizinomuk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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