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5원이었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만해도 이런 환율에 일본을 가다니 미쳐도 못간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니까 미친척도 할 수 있겠더라능.
(뭔가 좀 슬픈걸?)
4박 5일의 일정은
후쿠오카 출발 - 히타 1박 - 쿠로카와 1박 - 아소산 - 타카치호 1박 - 유후인 1박 - 후쿠오카 도착
교통수단은 배와 렌트카.
다시 가고 싶은 곳은 쿠로카와, 아소산, 유후인.
다른곳이 좋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고 한번 가보면 만족할 만한 곳이란 거지.
총 비용은 왕복 배 24만+100만원
미친환율에 비싼 료칸 2박을 합치면 잘 갔다왔다.
환율 안정되면 총 100만원에 기념품 좀 남기면서 가능할 듯.
아 진짜 사진 안찍었넼ㅋㅋㅋㅋ 나 기억력도 디게 안좋으면서 무슨 배짱인거냣!!!